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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파더'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7.09.10 [마이파더] 우리들의 인연
  2. 2007.08.31 [마이 파더] 배우가 된 헤니 그리고 아버지의 자리 (87)

[마이파더] 우리들의 인연

필진 칼럼 2007. 9. 10. 07:57 Posted by woodyh98

2007.09.09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마이 파더]는 이미 알려진 대로, 한국출생으로 미국에 입양된 '애런 베이츠'가 친아버지를 찾는 과정을 그린다. 친아버지를 만나겠다는 설레임을 안고 한국주둔 미군에 지원까지 한 영화 속 주인공, 제임스 파커(다니엘 헤니). 하지만 자신이 아버지라며 나타난 사람은 사형을 앞둔 사형수 황남철(김영철). 모자를 잔인하게 살해한 살인범이었다는 것. 게다가 유전자 검사 결과, 그 남자는 제임스의 친부가 아닌 것으로 밝혀진다.

황남철은 유전자 검사 결과 따위는 모른 채, 자신이 오로지 제임스의 친아버지라고 믿고 있다. 클럽의 말단 웨이터였던 황남철은 제임스의 임신한 어머니(아마도 이미 심한 병에 걸렸을)를 데리고 춘천으로 거처를 옮겼고, 그녀는 제임스를 낳고 얼마 뒤 죽었다. 그녀를 사랑했고, 그래서 그녀가 낳은 아이 제임스를 자신의 아들이라고 믿었고, 비참한 자신의 처지에서 애써 용기를 내어 아들을 만났다. 언제 사형당할지 내일을 알 수 없는 하루하루의 삶에 다시 활기가 불어왔고, 아들을 생각하며 내내 기뻤다. 유전자야 어찌됐든, 황남철에게는 제임스가 아들이었다.

애써 찾은 아버지가 실제 아버지가 아니라는 유전자 검사결과를 인정하지 못하는 제임스에게, 검사회사에서는 재검사를 해보자며 테스트용 면봉을 건넨다. 그러나 제임스는 눈내리는 교도소 앞에서 테스트용 면봉을 버린다.

받아들이기 힘든 사실- 아버지가 살인자였다는 것- 앞에서, 동시에 그가 사실은 친아버지가 아니라는 사실도 인정하기 힘든 아이러니. 이 상황에서 나는 제임스가 왜 유전자 재검사를 포기해버렸는지 생각해 보았다. 검사결과 그가 친아버지가 아님으로 밝혀졌음에도 그가 왜 자신을 황남철의 호적에 올리고 그를 아버지로 받아들였는지 생각해 보았다. 입양아로서 낯선 땅에서 겪었을 괴로움으로 인해, 그가 얼마나 친부모의 존재를 애타게 그리워했을지 충분히 알 수 있는데도, 친부가 아닌 황남철을 그가 어째서 마음으로 아버지로 받아들였는지, 생각해 보았다.

우리는 가끔 누군가를 아버지로 받아들인다. 혈연으로 맺어진 아버지가 아닐지라도, 존경과 애정의 의미로 누군가를 아버지라고 부른다. 황남철은 그런 존경과 애정의 대상은 될 수 없었다. 그는 자신이 애써 덮으려 한, 용서받을 수 없는 살인을 저지른 자다. 그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누구에게 상처를 주고 해를 끼치며 살아왔는지 알 수 없다.

그러나 그는 자신이 아들이라고 믿는 사람을 위해 무언가를 아낌없이 주려하고, 그를 그리워하면서 살아왔으며, 그에게 진심으로 미안하고 또 미안해한다. 혈연이 아닐지라도, 그것은 하나의 인연이 아닐까. 아주 많이 양보해서, 그저 자신의 병들고 외로운 어머니를, 한 때 정말 사랑해주었던 한 남자로서의 인연이라면 어떨까.

유전자라는 것이 말끔히 밝혀내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이해할 수 없는 연결고리가 있다. 우리들은 흔히 그것을 인연이라고 부른다. 그것이 아버지와 아들이라는 이름을 빌려서 왔다면 또 무슨 상관이겠는가. 교도소 앞에서 제임스가 버린 유전자검사용 면봉은 그런 인연을 받아들인 그의 마음이 아니었을까.

사실은 '혈연'이라는 관계 또한, 어쩌면 우리들의 자만심일지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누군가의 뱃속에서 열달을 지내고 나온 일, 누군가와 유전자가 같고, 혈액형이 같고, 얼굴이 닮고, 발가락이 닮는 일. 우리는 그것을 핏줄이라고 부른다. 하지만 그것 또한 커다란 인연의 한 부분에 불과한 것은 아닐까.

내가 부모를, 자식을, 형제를 선택할 수 없듯이, 혈연 또한 나와 누군가를 연결지어주는 인연의 한 종류에 불과한 것은 아닐까. 그러므로 혈연이 우리에게 더없이 소중하고 의미있듯, 혈연일지라도 또 혈연이 아닐지라도, 사람과 사람이 만나게 되는 일은 더없이 소중하고 의미있다.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모르는 신기한 인생.
성 테레사님의 말처럼 '낯선 여인숙에서의 하룻밤'과 같은 여정에서
어머니와 아버지, 그리고 누이들은 같은 성을 쓰고 같은 집에서
아빠, 엄마, 누나라는 호칭으로 서로를 부르며
소꿉장난하듯 재미있게 놀다가 '이제는 그만 들어와 밥먹어라아- ' 하는
하느님의 부르심에 먼저 돌아가버린 동무들처럼 느껴진다.
남은 우리들도 언젠가는 '인호야, 그만 들어와 밥먹어라아-'
하는 소릴 들으면 이 소꿉장난의 낯선 골목길을 떠날 것이다.
(최인호 [어머니는 죽지 않는다] 중에서)

소설가 최인호 씨는 자신의 어머니와의 추억을 그린 책에서, 가족들을 '하룻밤의 인생에서 만난 소꿉친구들'로 표현한다. 천상병 시인은 인생을 '소풍'에 비유했는데 최인호 씨는 '하루의 소꿉장난'에 비유한다. 소풍이든, 소꿉장난이든 공통점은 집에 갈 때가 되면 아낌없이 앉았던 자리며, 즐거이 놀던 친구들의 손을 가벼이 탈탈 털고 일어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이 아닐까. 더없이 소중한 인연이지만 그것이 내가 정하고 원한 것이 아니기에 나의 선택 안에 있지 않다는 것. 그리고 오히려 그렇게 내게 선물로 주어진 것이기에, 손 안에 든 유리그릇처럼 더욱 소중할지도 모른다는 것.

영화 속 제임스의 이야기와 거의 흡사한 실제 애런 베이츠 씨의 자료필름이 엔딩 크레딧에 올라가는 것을 지켜보면서 나는 한편으로는 이렇게 가벼운, 또 한편으로는 이렇게도 질긴 인연이라는 것에 마음이 아팠고 또 먹먹해졌다. 우리는 또 어디서, 어떻게, 어떤 이름으로 질기게, 또 한없이 가볍게 만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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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31

올해 쏟아져 나온 ‘아버지’ 영화의 결정판(?)이라 할 만큼 <마이 파더>는 사형수 아버지와 그를 찾아 나선 입양아 아들이라는 굵직한 소재가 눈에 띈다. 게다가 주한미군, 해외 입양, 사형제도와 같은 민감하고 드라마틱한 이슈들이 실화를 안전판 삼아 영화 전반에 깔려 있다(더구나 원작이 되는 2003년 TV 다큐 제목 또한 ‘나의 아버지’다). 김인권의 맛깔 나는 감초 연기와 언어의 이질감에서 우러나는 코믹한 정조, 핏줄의 복원을 갈망하는 판타지,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공고히 하기 위한 백인 미군과의 경쟁, 클리쉐에 가까운 악역 장민호의 활약 등은 리얼리티를 심각하게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웰메이드’를 지향하는 상업 영화의 장르적 요소로 기능한다.

대신 같은 제작사 작품이자 역시 실존 인물을 주인공으로 삼았던 <말아톤>과 비교한다면 아버지 혹은 가족에 대한 작가적 시선은 엷어졌다고 볼 수 있다. 좀 더 안전한, 손쉽게 구입할 수 있는 기성 양복 같다고 할까. 난데없는 악역의 등장만큼이나 게으른 교도소 내에서의 갈등 묘사를 제외한다면, 감정의 과잉을 경계하며 눈물을 짜내려 하기보다 담담하게 아들과 아버지의 심리에 집중하고자 노력한 흔적은 이 영화의 가장 큰 미덕이다. 무엇보다 비록 한국어가 서투른 입양아 역할이지만 다니엘 헤니가 조각 미남에서 인간의 온기를 전달하는 배우로 거듭난 첫 번째 영화로 기록될 가능성이 크다.

한편 올해 수많은 아버지와 자식들을 스크린으로 소환한 몇몇 상업 영화들이 공통된 내러티브 구조를 반복한다는 점은 흥미로운 지점이다. 즉 핏줄에의 끌림을 전제로 아버지와의 화해를 이끌어내는 듯 하다 결국은 반전을 통해 그 자리에 균열을 내는 것처럼 보이는 구조의 동일성. 이미 권위를 박탈당한 그들에게 아버지의 자리를 복원해 주는 동시에 아들들에게는 유사 아버지를 선사하는 이 기막힌 온정주의. 누구보다 아버지를 갈망하는 입양아 공은철, 제임스 파커는 이 같은 구조에 있어 누구보다 적합한 아들인 것이다.

황동혁 감독은 신파로 빠지는 대신 아들이 같은 피부를 가진 아버지의 사랑을 간직하고 미국으로 귀환하는 것으로 갈무리 한다. (스포일러 때문에 밝힐 수는 없지만) 그런 의미에서 핏줄의 문제는 여느 2007년 부성애 영화보다 <마이 파더>에서 중요해 보인다. 영화보다 더 드라마틱한 애런 베이츠의 실화를 주재료 삼되 아버지의 사연을 허구로 첨가해 장르적인 긴장을 조절하기. 영화는 아들의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선택을 통해 더 큰 울림을 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황동혁 감독과 윤진호 작가는 아버지의 과거를 삽입함으로서 아버지와 아들의 시선을 동시에 조명하며 갈등을 봉합하고 있다.  

상징적으로나마 아버지의 자리를 갈망하고 복원하는 2007년의 한국 영화들 중 <마이 파더>는 실화를 끌어왔다는 변별점으로 승부하고 있다. 엔드 크레딧이 올라갈 무렵 실제 주인공인 에런 베이츠의 사연이 담긴 다큐 화면을 삽입했다는 점에서 제작진 또한 그러한 노골적인 의도를 숨기지 않는다. 그러나 민감한 이슈들과 아들의 갈등이 자기 완결성을 가지고 마무리되었는가를 곱씹어 본다면 <마이 파더>의 뒷맛은 그리 개운하지 만은 않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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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ㅅ=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미수다에서 나오는 일부 인간들이나 다니엘 헤니나...

    다 쫌 별로인거 같다...


    미수다에서 나오는 일부 인간들은 처음 프로그램의 목적과 벗어나서 자신들의 돈벌이로 이용하려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고, 다니엘 헤니는 한국에서 활동하며 한국어를 완벽은 아니어도 적당히 한다 정도는 하게 노력해야 하는것 아닌가?

    영어로 말해야 뭔가 있어보인다는 건지 뭔지...

    영 아니꼽다.

    2007.08.31 22:44
  3. 마이파더웃기고있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막살인자를 아주 미화한 개 쉬레기 영화같으니 ㅉㅉ 니 가족 토막살해되도 아름답다고 말할텐가!!

    2007.08.31 23:14
  4. 대한민국국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놈 군대 안갔다왔겠고 영주권자?

    세금은 제데로 내나...?

    의무도하나 이행 안하고 돈만 겁나 쳐 버는 놈

    2007.08.31 23:36
  5. 대한민국국민..이건 머냐..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니엘 헤니 국적자체가 한국이 아닌데 무슨 세금이야 제대로 안나겠지..
    다니엘 헤니 한국혼혈인거 팔아서 한국에서 활동하면 한국말이나 열심히 배워서 써먹어야 할거 아닌가 안되는 말이라도 하는척이라도 해야 자세가 된거지 어떻게 미수다 나오는 브로닌보다 자세가 안되어있나 영화도 이상한거만 하던데 전에 엄정화랑 하는것도 헤니는 영어하고 엄정화는 한국어하면 이게 말이나 돼..

    2007.08.31 23:56
  6. 사오리는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오리 한국사람이에요;
    어머니 아버지 두분 모두 한국인................ㄷㄷㄷㄷㄷㄷㄷ

    2007.09.01 00:34
  7. 룬희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국배우죠. 영국에서 활동하지 않는 영국배우...

    2007.09.01 00:49
  8. 영화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그대로의 평가는 거의 없고
    다니엘 헤니라는 배우얘기들 분이네요

    글쎄요
    혼혈인이라는 것에 처음엔 그래도 한국인이라는 의견이 대세이다가
    이제는 문서상의 국적까지 들먹여지며 여러가지로 비난받네요

    사실 군면제받고,세금도 안내고,혼혈일뿐 국적은 우리나라가 아니니
    우리나라 사람이 아닌데,한국어를 완벽히 하는 노력없이 거액을 벌고 있으니 우리나라 사람 성질에 아니꼬아 보일수도 있다고 봐요
    우리나라는 워낙에 이런거에 민감하잖아요

    그런데 한편으로 반대로 생각해보면
    그 사람을 좋아하고 추켜주고 지금의 자리에 있게 한건 우리잖아요
    한국을 사랑하고(사랑하는 척이라고 하실 분들도 계시겠지만)
    한국문화를 좋아하고
    자기가 동화되려고 노력을 하는 모습에 좋아한건 우리 아니었나요
    일찍이 한국인이 아니라는 점도 알았고 말이죠

    갑자기 드라마 내이름은 김삼순으로 인기가 급상승해서
    그 주목에 따른 보답으로라도 한국어에 대한 부담은 이런 비난이 아니어도
    충분히 스스로가 느끼고 있지 않을까요.이외에도 주변사람들도 그러한
    조언을 심심치 않게 했을테고... 영화를 찍으면서 대사비중의 대부분이
    영어였다는 점에 대해 자기도 느끼는 부분이 크겠죠.
    그래도 삼순이때보다는 제법 실력이 늘었던걸요(어디선가 인터뷰 하는걸 봤습니다)


    그리고 제 생각엔 이렇게 생각해 볼 수도 있는게
    미국은 다국적의 배우들이 많아서 크게 의식을 안하는 것 같지만
    그래도 비슷한 경우로 그 나라에서는 김윤진을 우리처럼 대하지 않아요
    물론 김윤진씨는 미국에서 자란 경험이 있어 영어가 매우 유창하죠.
    하지만 적어도 미국에서는 김윤진을 두고 훌륭한 외국배우로 인식할뿐
    그 이상의 부수적인 것을 가지고 이랬네 저랬네 평가하고 비난하진 않잖아요 이런 제 생각을 두고 문화의 차이다,미국은 미국이고 우리나라는 우리나라다, 라고 말씀하시면 할말없네요 뭐. 어디까지나 제 생각이니까요


    배우의 영화가 나왔으면 그 영화를 두고 작품성과 배우의 연기력에 주목하지 지금 이 자리처럼 배우의 자질이 아닌 사람자체(세금을 안낸다.국적이 대한민국이 아니다,군대도 안갔다)를 두고 비난하는데 이목이 집중되면 그건 이 영화를 땀흘려 완성시킨 사람들 모두를 서운하게 하는 게 아닐까요.

    ㄱ한국말 실력은
    나름 노력하겠다고 바쁜시간 쪼개서 과외까지 받았다는 소식은 들었으나
    시간이 부족했고 스케쥴로 인한 것은 차치하더라도 오랫동안 한국에서 있었던만큼 그만한 성과가 없는게 아쉬운건 사실.
    노력이 더욱 절실해졌으니 쓴소리 잘 담아 고쳐나가겠죠


    아 그리고 얘기가 자꾸 길어지는데
    위에서 영화상영반대를 하시네요;
    개인적으로 배우 김영철씨께서도 이번 연기를 위해 배역에 맞게 멀쩡하던 이도 뽑고 갈고,체중도 감량하시고.. 기대하고 있어요. 윗글과 같이 다니엘 헤니의 연기력도 예고편 잠깐이었지만 그 찰나에서 '배우'라는 이름값 할만큼의 호소력은 보였다고 봐요. 좋은 영화같은데...

    사형수의 이야기를 미화했다는 의견도 동의는 하지만 이 영화가
    실화이며 부자간의 만남과 사랑을 중점적으로 다뤘다는 점에서 개봉을 앞두고 상영반대를 할만큼 큰 문제가 된다고는 생각안해요.

    2007.09.01 01:19
  9. 윤민경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별루였음...

    2007.09.01 01:29
  10. 열린마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더 마음을 엽시다.
    저는 미국에 살고 있는데요..먹고사는데 직접적인 영향이 있는데도
    영어..쉽지않아요.
    마찬가지로..다 커서 배우는 외국어.. 쉽지않지요.
    또 사람마다 달라요.
    재능이 좀 있는 사람이 있고..언어 쪽으로 젬병인 사람이 있더라구요.
    다니엘 헤니는 한국피는 있지만 외국에서 컸자나요.
    어설프게 몇마디 밖에 못하더라도 이해해봅시다.

    2007.09.01 01:31
  11. 김동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아버지가 또 친아버지가 아니라는 뻔한 엉성한 영화...
    다니엘 헤니가 하는 게 연기인가...글쎄...

    2007.09.01 01:39
  12. JJ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영화 별로더라.. 김영철 연기는 정말 좋으나.. 내용이 너무 별로다.. 눈물을 짜게 만드는 영화 아무런 감동도 없었다.. 실화라고는 하지만 솔직히 말도 안되는 내용이다.

    2007.09.01 01:48
  13. eee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말들 많다.

    2007.09.01 03:04
  14. eee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말들 많다.

    2007.09.01 03:04
  15. eee  수정/삭제  댓글쓰기

    쉿~

    2007.09.01 03:04
  16. eee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화제거리만 나오면 여기서 저러쿵 저기서 이러쿵....
    네네 다들 님들의 말들이 올아요~ 이것도 옳고 저곳도 옳고,,
    속 시원하슈들........ㅋ

    2007.09.01 03:06
    • ㅋㅋ  수정/삭제

      제대로 된 의견 하나 적지 못하고 게시판에 도배하는 당신이 더 문제인 듯.

      2007.09.01 21:36
  17. 그래도 박준형보단 낫잖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10년넘게 한국에 있고 계속 한국에서 활동하는데
    지오디박준형은 한국말 정말 안늘던데...
    설정인가?

    2007.09.01 03:18
  18. 네티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 다니엘헤니나 데니스오나 어차피 일시적 아닐까요?
    한국어 한마디 못하는 사람이 한국에서 롱런하기는 힘들잖아요.
    그리고 백인혼혈이기 때문에 관심을 받는거지. 그들이 흑인이였다면
    이런 대접 받기 힘들겠죠. 앞으로 한 2~3년 뒤면 티비에서 이들
    보기는 힘들듯.

    2007.09.01 06:40
  19. 권영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어도 익히지 않으면서 한국에서 연예인활동 하려는 다니엘헤니 참 짜증나네요. 군대도 안가고 한국에서 연예인활동 하고 싶어하는 스티브유와 다를게 별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여자얘들이 꽥꽥 소리는 질러 주지만 한국에서 연예인생활 이렇게 미묘한 상태로 유지하는거 오래 못갈겁니다. 잘생겼다고 예외가 적용되고, 그런 특별한 존재로 있을수 있다고 생각하는거 오산이거든요. 한국에서 연예인활동 하고싶으면 적어도 한국어 익히고 자신을 받아주길 원해야지, 혹시 한국에서 연예인 활동 '해주는' 거니까 이 상태로도 상관없다 라고 생각하는건가요? 하여튼 이 상태 얼마나 어디까지 갈수있을지 스스로 시험해보시길.

    2007.09.01 07:30
  20. 고달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들이 진정 조각미남을 알아?..울나라에서는 오직 오지호 만이 조각미남이라 말할 수가 있다고 본다. 그의 얼굴 뿐만 아니라 몸매 전체의 바란스가 완벽하다. 다만 흠이 있다면 양볼의 여성스러운 보조개가 좀 문제이지..!

    2007.09.01 08:52
  21. xz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니엘헤니 학력위조증거기사 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16&article_id=0000178697&section_id=106&menu_id=106
    구라치지 말아라...헤니야.

    2007.09.0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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